올 봄 꼭 가봐야 할 서울 카페 5곳
2026.03.18 | 라이프스타일 | 조회 1,234
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, 서울에서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고 계신가요?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카페부터 조용히 책 읽기 좋은 카페까지, 올 봄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리는 카페 5곳을 소개합니다.
1. 성수동 - 어니언 성수
성수동의 랜드마크 카페인 어니언 성수. 오래된 공장 건물을 리모델링한 독특한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. 시그니처 빵과 커피를 즐기며 넓은 옥상 테라스에서 봄 햇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.
2. 연남동 - 카페 노티드
연남동 경의선숲길 근처의 카페 노티드. 도넛이 유명한 이곳은 봄이 되면 벚꽃 시즌 한정 도넛을 출시합니다. 핑크빛 인테리어와 함께 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.
3. 한남동 - 블루보틀 한남
미니멀한 공간에서 스페셜티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블루보틀 한남을 추천합니다. 2층 테라스에서 한남동 거리를 내려다보며 마시는 드립 커피 한 잔의 여유. 봄에 특히 좋은 곳입니다.
4. 삼청동 - 대림미술관 카페
삼청동 대림미술관 1층에 위치한 카페. 전시를 감상한 후 아트적인 분위기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. 북촌한옥마을 산책과 함께 봄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.
5. 망원동 - 프릳츠 망원
로스터리 카페의 정석, 프릳츠 망원점.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리는 커피와 함께 수제 빵을 맛볼 수 있습니다. 망원한강공원까지 도보 10분이라 봄 피크닉 전 들르기 좋습니다.
여러분의 봄 카페 리스트에 이 5곳을 추가해보세요! 맛있는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봄이 더욱 특별해질 거예요.